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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끄적끄적'에 해당되는 글 7건
2008/06/16 21:09
기분이 그럭저럭한 날입니다.

요즘들어 이것저것 생각을 하게 되네요.

우리나라의 결혼제도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.

결혼이란 과연 무엇일까요...?

직장인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걸까요?

밤 늦게까지 회사일을 하다보면 업무중에는 어떤 생각도 하기 어렵습니다.

주말에는 지쳐서 집에서 빈둥거리기 일쑤구요,

그래도 직장다닌지 몇년차 되지 않았을때는

부지런히 공부도 하러 다니고

자기계발에 신경 좀 썼던 것 같습니다.

결혼이 주는 안정감때문일까요?

아님, 심하게 아팠던 기억때문에 두려운 걸까요?

답은 나오지 않고
답답하기만 합니다.

이것도 내일부터 일에 치이기 시작하면 또 잊고 있겠죠.

정말 어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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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18 12:41
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외향적인지 내향적인지 알고 있다.

나도 외향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,
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내향적으로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
어떤 사람은 한가지 성향으로 쭈욱- 살테고
어떤 사람은 여러가지 성향이 바뀌겠지만,

밖에를 잘 나가지 못하는 지금 상황때문에 이렇게 된건지,
아님 사무실에만 있게되는 일 때문에 이렇게 변한건지,
잘 모를일이다.

그래도 집에 있는 것은 답답한데,

어쩌면 사람이 점점 무서워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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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5/11 08:08

해낼 수 있을까 하고 자신을 의심하면 안된대.

자신이 그것을 이룩한 때의 모습을 계속 머리 속에 그려나가면서,
목표를 향해 매진하는거래.

한 번의 실패에 따른 두려움은.
이제 딛고 일어나야지.

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.
계획도 세우고,
전진하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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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4/19 15:46
3개월 뿐이었는데.
정들었던게야.

오븐을 떠나보내고 전자레인지를 한다니.
약간 섭섭도 하고 그렇네.

ㅋㅋ
제품에 정을 주고 있다니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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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3/06 19:32
뭐 생각나서 또 한번 들어오기는 했다만,
집이 여러곳이면 역시 귀찮지.

관리도 잘 안되고. 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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