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3/18 12:41
[끄적끄적]
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외향적인지 내향적인지 알고 있다.
나도 외향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,
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내향적으로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어떤 사람은 한가지 성향으로 쭈욱- 살테고
어떤 사람은 여러가지 성향이 바뀌겠지만,
밖에를 잘 나가지 못하는 지금 상황때문에 이렇게 된건지,
아님 사무실에만 있게되는 일 때문에 이렇게 변한건지,
잘 모를일이다.
그래도 집에 있는 것은 답답한데,
어쩌면 사람이 점점 무서워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.
나도 외향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,
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내향적으로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어떤 사람은 한가지 성향으로 쭈욱- 살테고
어떤 사람은 여러가지 성향이 바뀌겠지만,
밖에를 잘 나가지 못하는 지금 상황때문에 이렇게 된건지,
아님 사무실에만 있게되는 일 때문에 이렇게 변한건지,
잘 모를일이다.
그래도 집에 있는 것은 답답한데,
어쩌면 사람이 점점 무서워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.
'끄적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그럭저럭 (0) | 2008/06/16 |
|---|---|
| 성향 (0) | 2008/03/18 |
| 할 수 있다는 믿음. (0) | 2007/05/11 |
| 정 들었던거야. (0) | 2007/04/19 |
Trackback Address :: http://lookinside.tistory.com/trackback/16
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